Graduate School of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

대학원소개

연혁 및 설립취지

1992년에 개원한 이래, 언론홍보대학원은 끊임없는 변화 혁신을 통해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재교육하는,
명실상부한 언론홍보분야 국내 최고 재교육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명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선도해나가는 언론과 홍보 영역의 전문가들이 비판적 시각과 총체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창의성을 가지고 앞장서 시대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배움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년도

  • 연도별 입학정원은 105명이며, 현재 석사과정 1,385명, 연구과정 201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1,86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73명, 최고위과정 38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전공을 저널리즘/ 뉴미디어, 방송/영상/문화컨텐츠, 광고/PR로 명칭을 변경하여 신입생을 모집함
  • 연도별 입학정원은 105명이며, 현재 석사과정 1,341명, 연구과정 201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1,82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73명, 최고위과정 38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 연도별 입학정원은 105명이며, 현재 석사과정 566명, 연구과정 193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1,10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52명, 연구과정 2명 최고위과정 50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 석사과정 408명, 연구과정 179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893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어 언론홍보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석사과정 257명, 연구과정 4명, 최고위과정 59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 석사과정 335명, 연구과정 169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77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43명, 연구과정 7명 최고위과정 63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 석사과정 284명, 연구과정 160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67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81명, 연구과정 27명 최고위과정 55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 석사과정 164명, 연구과정 141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44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192명, 연구과정 15명, 최고위과정 62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 연도별 입학정원 85명에서 95명으로 증원됨
  • 연도별 입학정원 57명에서 85명으로 증원. 현 4개 전공을 신문출판전공, 방송영상전공, 광고홍보전공의 3개 전공으로 통합하여 1998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함
  • 본 대학원 정원을 총 정원제에서 연도별 입학정원으로 변경됨(연도별 입학정원 57명 증원)
  • 총 정원 101명에서 141명으로 증원. 21C 정보화시대를 대비하여 사회 각 분야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최고위과정을 개설
  • 총 정원 90명에서 101명으로 증원
  • 총 정원 60명에서 90명으로 증원
  • 언론홍보대학원 설립, 신문전공, 방송전공, 잡지출판전공, 광고홍보전공의 4개 전공의 석사?연구과정에 총 정원 60명. 초대 원장 서정우 박사, 초대 교학과장 김영석 박사 취임
  • 연희대학교와 세브란스의과대학이 합동하여 연세대학교로 재탄생함
  • 연희대학교 대학원 신설
  • 연희전문학교를 연희대학교 승격
  • 조선기독교대학(Chosen Christian College) 설립. 한글명을 연희전문학교로 개명
  • 제중원 의학교 설립. 초대 교장 에비슨 취임
  • 한국최초의 서양식 병원 광혜원 설립(제중원으로 명칭 변경)

1992년에 개원한 이래, 언론홍보대학원은 끊임없는 변화 혁신을 통해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재교육하는,
명실상부한 언론홍보분야 국내 최고 재교육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명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선도해나가는 언론과 홍보 영역의 전문가들이 비판적 시각과 총체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창의성을 가지고 앞장서 시대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배움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펜이미지

  2015.09

  • 연도별 입학정원은 105명이며, 현재 석사과정 1,385명, 연구과정 201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1,86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73명, 최고위과정 38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전공을 저널리즘/ 뉴미디어, 방송/영상/문화컨텐츠, 광고/PR로 명칭을 변경하여 신입생을 모집함

  2015.03

  • 연도별 입학정원은 105명이며, 현재 석사과정 1,341명, 연구과정 201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1,82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73명, 최고위과정 38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2006. 3

  • 연도별 입학정원은 105명이며, 현재 석사과정 566명, 연구과정 193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1,10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52명, 연구과정 2명 최고위과정 50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2004. 3

  • 석사과정 408명, 연구과정 179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893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어 언론홍보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석사과정 257명, 연구과정 4명, 최고위과정 59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수행하고 있다.

  2003. 3

  • 석사과정 335명, 연구과정 169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77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43명, 연구과정 7명 최고위과정 63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2002. 3

  • 석사과정 284명, 연구과정 160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67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281명, 연구과정 27명 최고위과정 55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2000. 3

  • 석사과정 164명, 연구과정 141명, 신문방송고위과정 348명, 최고위과정 44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석사과정 192명, 연구과정 15명, 최고위과정 62명의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1999.12

  • 연도별 입학정원 85명에서 95명으로 증원됨

  1998. 3

  • 연도별 입학정원 57명에서 85명으로 증원. 현 4개 전공을 신문출판전공, 방송영상전공, 광고홍보전공의 3개 전공으로 통합하여 1998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함

  1997. 3

  • 본 대학원 정원을 총 정원제에서 연도별 입학정원으로 변경됨(연도별 입학정원 57명 증원)

  1996. 3

  • 총 정원 101명에서 141명으로 증원. 21C 정보화시대를 대비하여 사회 각 분야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최고위과정을 개설

  1995. 3

  • 총 정원 90명에서 101명으로 증원

  1993. 3

  • 총 정원 60명에서 90명으로 증원

  1992. 3

  • 언론홍보대학원 설립, 신문전공, 방송전공, 잡지출판전공, 광고홍보전공의 4개 전공의 석사?연구과정에 총 정원 60명. 초대 원장 서정우 박사, 초대 교학과장 김영석 박사 취임

  1957

  • 연희대학교와 세브란스의과대학이 합동하여 연세대학교로 재탄생함

  1950

  • 연희대학교 대학원 신설

  1946

  • 연희전문학교를 연희대학교 승격

  1915

  • 조선기독교대학(Chosen Christian College) 설립. 한글명을 연희전문학교로 개명

  1899. 4

  • 제중원 의학교 설립. 초대 교장 에비슨 취임

  1885. 4. 10

  • 한국최초의 서양식 병원 광혜원 설립(제중원으로 명칭 변경)